서울 요양원 492곳 | 요양원 추천·요양원 비용

서울 요양원 492곳은 도봉구 52곳, 중랑구 48곳처럼 몇몇 구에 몰려 있습니다.
강서구와 강북구가 각 33곳, 관악구가 31곳으로 뒤를 이어요.

구성은 노인요양시설(개정법) 256곳,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236곳입니다.
평가를 받은 기관 407곳 중 A등급은 113곳이에요.

서울 요양원 한눈에 보기 (2026)
구분내용
요양원 수492곳 (노인요양시설 256 ·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236)
구별 상위도봉구 52 · 중랑구 48 · 강서구 33 · 강북구 33 · 관악구 31
정원 공개88곳, 0~234명, 평균 61명
평가등급A 113 · B 141 · C 88 · D 37 · E 28 (407곳)
설립 구분개인 299 · 법인 74 · 지방자치단체 34
본인부담시설급여 하루 수가의 20%

확인일 2026-10-27 · 근거: 장기요양기관 DB, 국민건강보험공단 공개 평가등급(최신 평가 2025년 등), 2026년 시설급여 수가 · 정정 요청

서울 요양원 구별 분포, 도봉구가 가장 많아요

도봉구 52곳, 중랑구 48곳으로 두 구가 앞서고, 강서구와 강북구가 각 33곳, 관악구가 31곳입니다.
그다음은 동대문구·성북구 각 25곳, 은평구·강동구·노원구 각 24곳, 금천구·송파구 각 23곳이에요.

서울시요양원 종류, 시설과 공동생활가정으로 나뉘어요

서울 노인요양시설(개정법)은 256곳,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은 236곳입니다.
이름이 비슷해도 두 유형은 따로 집계된 숫자라서 섞어서 보면 안 돼요.

설립 구분은 개인 299곳, 법인 74곳, 지방자치단체 34곳이고 개인 설립이 가장 많습니다.
시설 유형의 차이는 요양원 차이에서, 시설급여를 쓰는 노인요양원은 별도 글에서 볼 수 있어요.

서울 요양원 정원, 공개한 88곳은 평균 61명

정원을 공개한 곳은 88곳이고 0명부터 234명까지 폭이 넓습니다.
평균은 61명이에요.

정원 234명은 마포구의 시립서부노인전문요양센터, 230명은 노원구의 시립중계노인전문요양원입니다.
아래 표의 A등급 기관 중에서는 서초구 구립서초노인요양센터와 중랑구 서울꽃동네신내노인요양원이 200명이에요.

서울 요양원 추천, 평가 A등급 기관 일부 목록

'추천'을 따질 때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개한 평가등급이 기준이 돼요.
평가를 받은 기관 중 A등급 113곳, B등급 141곳, C등급 88곳, D등급 37곳, E등급 28곳입니다.

A는 최우수, B는 우수, C는 양호, D는 보통, E는 미흡이에요.
등급이 없는 기관은 평가를 받지 않은 곳이지 낮게 평가된 곳이 아닙니다.

서울 A등급 113곳 중 17곳 정원·설립·소재 구 (2025 평가)
구기관정원설립평가전화
마포구시립서부노인전문요양센터234지방자치단체A등급02-376-0472
노원구시립중계노인전문요양원230지방자치단체A등급-
중랑구서울꽃동네신내노인요양원200법인A등급-
서초구구립서초노인요양센터200지방자치단체A등급-
구로구효도로 노인전문요양원170개인A등급-
동대문구유자원120법인A등급-
성북구진각노인요양센터120법인A등급-
은평구마추미실버케어 응암점115법인A등급02-302-2282
동작구청운노인복지센터100법인A등급-
구로구구로푸른요양원99개인A등급-
관악구동명노인복지센타90법인A등급-
중랑구유린원광노인요양원87법인A등급-
노원구구립하계실버센터80지방자치단체A등급-
서대문구구립서대문노인전문요양센터78지방자치단체A등급02-392-3080
구로구미소들실버케어센터75법인A등급-
종로구평창동시니어센터68개인A등급-
은평구은평요양원60개인A등급02-388-0709

표의 17곳은 모두 2025년 평가에서 A등급을 받은 노인요양시설(개정법)이에요.
"-"는 전화번호가 공개되지 않은 곳입니다.

서울 요양원 비용, 본인부담 20%로 한 달 계산하기

2026년 시설급여 하루 수가는 평균 2.9% 올랐습니다.
요양보호사가 입소자 2.1명당 1명 이상인 노인요양시설은 1등급 93,070원, 2등급 86,340원, 3~5등급 81,540원이에요.

  1. 1등급 30일은 93,070원 × 30일 × 본인부담 20% = 558,420원입니다.
  2. 2등급 30일은 86,340원 × 30일 × 20% = 518,040원이에요.
  3. 3~5등급 30일은 81,540원 × 30일 × 20% = 489,240원입니다.

이 기준에 못 미치는 시설은 하루 수가가 1등급 88,520원, 2등급 82,120원, 3~5등급 77,540원이고, 30일 본인부담은 531,120원, 492,720원, 465,240원이에요.
모두 30일 전액 시설급여를 쓴다고 가정했고 비급여·가산·감산은 뺀 금액입니다.

감경 대상자는 본인부담률이 40% 감경 12%, 60% 감경 8%예요.
앞의 1등급 기준으로 30일이면 각각 335,052원, 223,368원입니다.

식사재료비, 상급침실 이용 추가비용, 이미용비, 고시된 일상생활 비용은 본인부담금에 들어가지 않는 비급여예요.
마포구 시립서부노인전문요양센터는 식사재료비 일반식을 한 끼 4,000원, 하루 12,000원으로 등록했습니다(2026-09-07 등록).

서울 요양원 입소 안 될 때, 먼저 볼 것

장기요양 1·2등급 수급자는 재가급여와 시설급여 중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3~5등급은 원칙적으로 재가급여예요.

서울 요양원 찾기, 장기요양기관 찾기에서 평가정보까지

공식 경로는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의 장기요양기관 찾기입니다.
아래 순서로 기관별 평가정보까지 갈 수 있어요.

  1. 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 장기요양기관 찾기를 엽니다.
  2. 지역과 기관 종류로 검색해요.
  3. 목록에서 기관명을 누릅니다.
  4. 기관 상세정보로 들어가요.
  5. 평가정보에서 등급을 봅니다.

2025년 시설급여 평가영역은 기관운영, 수급자존중, 서비스제공, 서비스결과 네 가지입니다(공식 안내 기준).
비교할 때는 같은 평가연도, 같은 급여유형 안에서 세부지표를 맞대 보세요. 전체 흐름은 요양원찾기와 요양기관에도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서울 요양원은 몇 곳인가요?
장기요양기관 DB 기준 492곳이에요. 노인요양시설(개정법)과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으로 나뉩니다.
서울에서 요양원이 가장 많은 구는 어디인가요?
도봉구가 가장 많고 중랑구가 뒤를 이어요. 강서구와 강북구는 같은 수로 그다음입니다.
서울 요양원 추천은 어떻게 보나요?
평가 A등급 기관을 기준으로 봅니다. A등급 113곳 중 17곳의 정원과 설립 구분을 위 표에 적었어요.
서울 요양원 한 달 본인부담금은 얼마인가요?
요양보호사가 입소자 2.1명당 1명 이상인 노인요양시설의 1등급은 30일 558,420원입니다. 식사재료비 같은 비급여는 따로 붙어요.
3~5등급도 요양원에 들어갈 수 있나요?
원칙은 재가급여지만 가족 수발 곤란, 열악한 주거환경, 치매 등 문제행동으로 재가가 어려우면 등급판정위원회가 인정할 때 시설급여를 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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