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약종류 | 도네페질·메만틴 등 성분별 차이
치매약종류는 크게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와 NMDA 길항제 두 갈래입니다.
도네페질·리바스티그민·갈란타민이 앞의 계열이고, 메만틴이 뒤의 계열이에요.
성분마다 쓰는 알츠하이머병 단계가 다르게 설명돼요.
성분별 계열과 사용 단계, 확인할 부작용, 약값 지원까지 아래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 성분 | 계열 · 사용 단계 |
|---|---|
| 도네페질 |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 · 경증부터 중증 알츠하이머 증상 관리 (미국 NIA 설명) |
| 리바스티그민 |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 · 일부 허가 제형은 파킨슨병 관련 치매에도 적응증 |
| 갈란타민 |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 · 경증에서 중등도 알츠하이머 증상 관리 (미국 NIA 설명) |
| 메만틴 | NMDA 수용체 길항제 · 중등도에서 중증 알츠하이머병 치료 (품목 허가사항) |
| 치매치료관리비 | 한 달 30,000원 · 연 360,000원 상한 |
확인일 2026-10-27 · 근거: 미국 국립노화연구소(NIA) 알츠하이머 약물 설명, 메만틴 품목 허가사항,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안내 · 정정 요청
치매약종류,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와 NMDA 길항제로 나뉘어요
알츠하이머병 증상 관리에는 두 계열의 약이 쓰입니다.
도네페질·리바스티그민·갈란타민은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이고, 메만틴은 NMDA 길항제예요.
그래서 치매약 이름을 들으면 어느 계열인지부터 보면 편해요.
이름이 낯설어도 앞의 세 성분은 한 계열이고, 메만틴만 다른 계열이라고 기억해 두면 됩니다. 병 자체를 먼저 알고 싶다면 알츠하이머치매를 먼저 보세요.
약마다 설명되는 사용 단계가 달라요.
경증부터 쓰는 성분이 있고, 중등도에서 중증을 말하는 성분이 있어서 아래에서 성분별로 나눠 봅니다. 약 전체 흐름은 치매치료제에서도 볼 수 있어요.
도네페질, 경증부터 중증 알츠하이머 증상 관리에 쓰여요
도네페질은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입니다.
미국 NIA는 이 약을 경증부터 중증까지 알츠하이머 증상 관리에 쓰는 약물로 설명해요.
단계 폭이 넓다는 점이 표에서 눈에 띄죠.
경증에서 중등도까지만 말하는 갈란타민, 중등도에서 중증을 말하는 메만틴과 단계 범위가 서로 달라요.
어떤 단계에서 어떤 약을 쓸지는 환자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약 자체의 큰 틀은 치매 치료에서 같이 볼 수 있어요.
리바스티그민과 갈란타민, 같은 억제제 계열이에요
리바스티그민도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입니다.
일부 허가 제형은 파킨슨병 관련 치매에도 적응증이 있어요.
갈란타민 역시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예요.
미국 NIA는 경증에서 중등도 알츠하이머 증상 관리에 쓰는 약물로 설명합니다.
- 리바스티그민: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 일부 제형은 파킨슨병 관련 치매에도 적응증
- 갈란타민: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 경증에서 중등도 알츠하이머 증상 관리
- 도네페질: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 경증부터 중증 알츠하이머 증상 관리
파킨슨병과 관련된 치매가 궁금하다면 파킨슨병 치매와 루이소체치매 글을 함께 보세요.
알츠하이머가 아닌 치매는 병 이름부터 달라서 따로 읽는 편이 쉬워요.
메만틴, 중등도에서 중증 알츠하이머에 쓰는 NMDA 길항제예요
메만틴은 NMDA 수용체 길항제입니다.
해당 품목 허가사항은 중등도에서 중증 알츠하이머병 치료를 적응증으로 제시해요.
앞의 세 성분과 계열이 다르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가 아니라 NMDA 길항제라서 약 이름과 계열을 같이 알아 두면 처방전을 읽을 때 도움이 됩니다.
단계 설명은 허가사항 기준으로 읽으면 돼요.
복용하는 약이 메만틴인지 다른 성분인지는 처방전과 약 봉투에 적힌 성분명으로 알 수 있어요.
치매약 부작용, 메만틴은 어지러움·두통·변비를 봐요
메만틴 품목 허가사항에는 이상반응이 제시돼 있습니다.
어지러움·두통·변비가 대표적이고, 신장기능과 병용약물 관련 주의도 함께 적혀 있어요.
- 메만틴 이상반응: 어지러움, 두통, 변비
- 주의 항목: 신장기능, 함께 먹는 약
- 복용 판단: 처방 의료진과 품목 설명서로 확인
약을 먹는 중에 몸이 달라졌다면 설명서의 이상반응 항목부터 열어 보세요.
복용 여부는 처방한 의료진과 정하는 일이라서 혼자 약을 줄이거나 끊지 않는 것이 좋아요.
치매약 복용 중 불편할 때, 먼저 볼 것
처방한 의료기관이 첫 상담 창구입니다.
약의 선택은 알츠하이머병 단계와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의료진과 상의해야 해요.
- 처방 의료기관: 복용 중 달라진 점을 가장 먼저 알려요
- 치매안심센터: 지역에서 치매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
- 치매상담콜센터 1899-9988: 중앙치매센터 가이드북 기준 24시간 365일 안내로 표시돼 있어요
가족이 돌보는 중이라면 단계에 따른 장기요양 준비도 같이 보세요.
약 복용과 별개로 치매 장기요양등급을 알아 두면 다음 일정이 쉬워집니다.
치매약값 지원, 한 달 30,000원·연 360,000원까지예요
치매치료관리비는 치매치료약제비와 약 처방 당일 진료비를 지원합니다.
보험급여 본인부담금의 실비를 한 달 30,000원, 연 360,000원 상한 안에서 받아요.
소득 기준은 중위소득 140% 이하가 권고기준입니다.
지방자치단체가 자체 예산으로 이 기준을 넘겨 지원할 수 있어서, 사는 곳 관할에서 확인하는 것이 맞아요.
선정 때는 연령·치매 진단·치료제 복용·소득 같은 기준을 봅니다.
초로기 치매환자도 선정될 수 있어요. 자세한 신청 조건은 하단 버튼의 약값 지원 안내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치매약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 도네페질·리바스티그민·갈란타민 같은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와 메만틴 같은 NMDA 길항제가 알츠하이머병 증상 관리에 쓰여요.
- 도네페질은 어느 단계에 쓰나요?
- 미국 NIA는 도네페질을 경증부터 중증 알츠하이머 증상 관리 약물로 설명합니다.
- 메만틴은 어느 단계에 쓰나요?
- 해당 품목 허가사항은 중등도에서 중증 알츠하이머병 치료를 적응증으로 제시해요.
- 리바스티그민은 파킨슨병 관련 치매에도 쓰나요?
- 리바스티그민은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이고, 일부 허가 제형은 파킨슨병 관련 치매에도 적응증이 있습니다.
- 치매약값 지원은 얼마까지 받나요?
- 치매치료관리비는 한 달 30,000원, 연 360,000원 상한 안에서 보험급여 본인부담금 실비를 지원해요. 중위소득 140% 이하가 권고기준입니다.
치매약종류 바로 확인하기
성분 이름과 계열을 알았다면 이제 지원과 상담 창구를 확인해 볼 차례예요.
약값 지원 조건과 지역 치매 정보는 아래에서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