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간병통합서비스 | 간호간병·간호간병서비스·병원 조건

2025년 기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참여 병원은 814곳입니다.
보호자나 간병인이 병실에 상주하지 않아도 간호인력이 입원환자를 돌봐요.

병원은 건강모아에서 찾고, 본인부담은 예시로 추가 11,350원을 포함해 합계 22,340원입니다.
신청 전에 확인할 조건, 2026년 비용, 일반 간병과의 차이, 요양병원 시범사업까지 아래에서 이어 볼 수 있어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한눈에 보기
구분내용
서비스간호인력이 보호자·간병인 상주 없이 입원환자를 포괄적으로 돌봄
참여 병원2025년 814곳
병원 찾는 곳건강모아 > 기관 찾기 > 특성별 기관찾기 >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원 찾기
본인부담 예시(2023)추가 부담 11,350원 · 합계 22,340원
2026년 안내 기준건강보험 본인부담 20% · 추가 부담 14,000원 · 합계 32,000원
요양병원 간병 시범사업10개 지역 19개소 참여 중(2026년 8월 발표 기준)

확인일 2026-10-27 · 근거: 국민건강보험 건강모아 병원 찾기 안내, 국립중앙의료원 2026 본인부담 안내, 보건복지부 요양병원 간병 시범사업 발표 · 정정 요청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보호자 없이 간호인력이 돌봐요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병원의 간호인력이 입원환자를 포괄적으로 돌보는 서비스입니다.
그래서 보호자가 병실에서 밤을 새우거나 개인 간병인을 따로 구하지 않아도 돼요.

검색창에는 간호간병, 간호간병서비스, 통합간호간병처럼 여러 모양으로 쓰지만 같은 서비스를 말해요.
병원에서는 이 서비스를 하는 병동을 따로 두고 입원을 받아요. 일반 병동에 개인 간병인을 쓰는 것과는 방식이 달라서 간병이 어떻게 나뉘는지 먼저 알아 두면 편합니다.

간병 전체 흐름이 궁금하다면 간병인 안내에서 방문 간병, 병원 간병, 가족 간병이 어떻게 다른지 볼 수 있어요.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원 찾기, 건강모아에서 조회해요

참여 병원은 2025년 기준 814곳입니다.
병원 이름만 알면 되는 게 아니라, 그 병원이 이 서비스를 하는 곳인지 먼저 확인해야 해요.

  1. 국민건강보험 건강모아에 들어가요
  2. 기관 찾기에서 병(의)원/검진기관 찾기를 눌러요
  3. 특성별 기관찾기를 고른 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원 찾기를 선택해요
  4. 사는 곳이나 입원하려는 지역으로 병원 목록을 확인해요

목록에서 찾은 병원은 전화로 한 번 더 물어보세요.
병동 운영 여부와 입원 가능한 병상은 병원마다 다릅니다.
입원 상담 때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자리가 있는지부터 알아보면 좋아요. 요양병원까지 함께 비교하고 싶다면 요양병원 안내가 도움이 됩니다.

병원 급여 범위가 궁금할 때는 요양병원 간병 급여에서 어디까지 건강보험이 적용되는지 볼 수 있어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조건·신청 방법, 입원 상담에서 먼저 확인해요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참여 병원에 입원해서 이용해요.
그래서 신청 방법의 핵심은 어느 병원, 어느 병동에 입원하느냐입니다.

  1. 건강모아에서 참여 병원을 찾아 후보를 두세 곳 골라요
  2. 병원에 전화해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에 입원할 수 있는지 물어봐요
  3. 입원 가능 여부와 병실 종류에 따라 달라지는 본인부담을 확인해요
  4. 입원 날짜가 정해지면 보호자 상주가 필요한지 병원 안내를 들어요

병원마다 입원 대상과 병상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조건은 입원 상담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환자 상태를 말해 주면 병원에서 이 서비스 병동에 맞는지 안내해 줘요.

간병비 계산이 막막하면 간병인 비용 계산 방법을 먼저 살펴보세요.

간호간병서비스 본인부담, 2023년 예시는 합계 22,340원

공식 예시를 보면 2023년 기준 추가 부담은 11,350원이고, 건강보험 본인부담까지 합친 합계는 22,340원입니다.

2026년 국립중앙의료원 안내를 기준으로는 건강보험 본인부담이 20%이고, 추가 부담은 14,000원, 합계는 32,000원 안팎입니다.
실제 청구액은 병실 종류와 진료 내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병원별 자세한 금액 구조는 간병비 안내와 요양병원 비용에서 이어 볼 수 있습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차이, 공동간병과 비교하면 이래요

개인 간병인을 쓰면 간병비는 병원 밖에서 따로 나가요.
한 요양병원 안내를 보면 간병인 1명이 환자 3명을 함께 돌보는 공동간병은 월 120만 원 안팎입니다.

이를 30일로 나누면 하루 약 4만 원이에요.
실제 하루 청구액이 아니라 월액을 나눈 계산값입니다.

다만 두 방식은 돌보는 주체부터 달라요.
통합서비스는 병원 간호인력이 맡고, 공동간병은 간병인이 맡습니다. 병원 간병 관련 비용은 병원 간병비와 요양병원 간병인에서 더 볼 수 있어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안 될 때, 먼저 볼 것

찾는 병원이 목록에 없다면 그 병원은 서비스를 하지 않는 곳일 가능성이 커요.
건강모아에서 지역을 넓혀 다시 검색하거나, 가까운 다른 참여 병원을 후보에 넣어 보세요.

입원 전에 가장 많이 막히는 부분은 병원 정보 부족이에요.
입원 상담에서 병동 운영 여부, 병실 종류, 본인부담 항목 세 가지만 물어봐도 충분합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대상, 요양병원 간병은 시범사업이 따로 있어요

요양병원은 이 통합서비스와 별개로 간병비 지원 시범사업이 돌아가고 있어요.
2026년 8월 복지부 발표 기준으로 통합판정심의를 통과한 중증환자 대상 간병비 일부 지원에 10개 지역 19개소가 참여 중입니다.

사업 기간은 2024년 4월부터 2026년 하반기까지로 안내돼 있어요.
시범 기간 동안 환자 본인부담률은 40~50%였고, 2026년 2월 복지부는 요양병원 간병 급여화와 본인부담률 30% 내외 방안을 검토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요양병원과 요양원은 대상과 보험이 달라요.
요양병원은 의료법상 병원급 의료기관이라 건강보험 입원급여 20%가 적용되고, 요양원은 장기요양 시설급여로 일반 20%, 해당 감경자 12% 또는 8%, 법정 면제자는 0%입니다. 지원 방식은 요양병원 간병 지원에서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무엇인가요?
간호인력이 보호자나 간병인이 상주하지 않아도 입원환자를 포괄적으로 돌보는 서비스예요. 참여 병원은 2025년 기준 814곳입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원은 어떻게 찾나요?
국민건강보험 건강모아의 기관 찾기에서 병(의)원/검진기관 찾기, 특성별 기관찾기를 거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원 찾기를 선택하면 돼요.
본인부담은 얼마나 드나요?
2023년 예시는 추가 부담 11,350원, 합계 22,340원입니다. 2026년 국립중앙의료원 안내로는 건강보험 20%에 추가 14,000원, 합계 32,000원이에요.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참여 병원에 입원하면서 이용해요. 입원 상담 때 병동 운영 여부와 병실 종류를 먼저 물어보세요.
요양병원도 간병비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2026년 8월 발표 기준 10개 지역 19개소가 통합판정심의를 통과한 중증환자 대상 시범사업에 참여 중이에요. 시범 기간 본인부담률은 40~50%였습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원 바로 확인하기

참여 병원은 814곳이고, 병원 찾기는 건강모아에서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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